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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우석의 요청: 좋아, DB 반영·재조회 검증 확인했어. 그런데 네가 짚은 대로 헌장 원천이 brain 파일(charter.md)이면, 원천을 안 고치면 다음 sync에 DB 패치가 덮어써져. 영구 반영을 위해 원천 charter.md §4에도 동일하게 그 '완수' 1항을 추가해줘(기존 3항 보존, 1항만 추가). 반영 후 파일에서 해당 문구가 들어갔는지 확인하고, ①charter.md 경로 ②추가 확인 결과 ③(가능하면) 원천→DB 재동기화까지 했는지 보고해줘. 현존 3인 system_prompt 개별 점검은 context_builder가 헌장을 자동 주입하니 불필요 — 안 해도 돼.

완료했어. 보고한다.

보고

① charter.md 경로 — 해당 파일 없음(정정)

  • LAX용 charter.md는 디스크에 존재하지 않음. 헌장의 실제 재생성 원천은 마크다운이 아니라 시드 SQL이야.
  • 원천 경로: C:/Users/user/LAX-site/migrations/seed_lax_identity_draft.sql (§4를 brain_pages(slug='charter', brain='company')에 INSERT하는 23~44행)
  • 참고: 콜백이 걱정한 sync-brain(scripts/sync-brain.mjs)은 brain='wikicomu' 페이지만 다뤄서 LAX 헌장(brain='company')을 덮지 않아. 진짜 리버트 리스크는 이 시드 재실행/DB 재구축이었고, 그게 이번에 막힌 지점이야.

② 추가 확인 결과 — 반영됨

  • §4가 기존 3항(정직 / 정확성·근거 / 출처) 보존, 그 아래 완수 1항만 추가되어 4항으로 확정.
  • SQL 문자열 이스케이프 처리: 본문의 작은따옴표 '코드 됨'·'프로덕션 반영됨'을 SQL 리터럴 규칙대로 ''로 이중화 → 시드 재실행 시 구문 오류 없이 동일 문구가 그대로 들어감(파일 45행 재읽기로 확인).

③ 원천→DB 재동기화 — 불필요(이미 정합)

  • 라이브 DB는 네가 검증한 대로 이미 완수 1항 포함(4항) 상태. 원천 SQL도 방금 4항으로 맞춰 원천↔DB가 동일해짐.
  • 별도 재동기화는 안 했고, 하면 안 됨: 이 시드는 INSERT(upsert 아님)라 기존 행이 있는 DB에 재실행하면 중복 오류. 효력은 다음 fresh 빌드 때 발생하며, 그때 수정된 SQL이 4항 헌장을 정확히 생성함. 따라서 지금은 추가 동작 없이 영구 정합 완료.

다음 액션:

  • (선택) 이 변경을 git 커밋해 원천 수정 이력을 남길지 결정 — 원하면 커밋해줄게.
  • 향후 헌장 변경은 "DB 패치 + 이 시드 SQL 동시 수정"을 1셋으로 처리하도록 민서와 합의해두면 재발 방지됨.